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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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태준 2010/09/16 23:09 수정/삭제 댓글쓰기
방랑 잘 하고 계십니까? ㅎㅎ
자전거 탔어요? 티티카카는 자전거 모델명인데... 다른데도 쓰이나?
멋있는 Vagabond의 삶을 보여주세용...ㅎㅎ -
TISTORY 2010/05/13 14:59 수정/삭제 댓글쓰기
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감사합니다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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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hilosopher 2008/04/09 19:21 수정/삭제
취재원에게 물어보는 것을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. 기자는 물어보는 것이 본업이다.
-> 수습에게는 이게 가장 큰 부분인 듯하다.
내가 처음 수습 시작하면서, '모름'을 부끄러워 할 때, 한 선배가 말하더라..
'기자라고 다 알 순 없다'고, '모르는 걸 부끄러워 마라'고.
그 후, 질문이 좀 편해졌어..^-^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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