티스토리 툴바


방명록

  1. 당근day 2011/12/06 21:26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얼.. 티스토리 하네?

    근데 죽어있군.

    내가 누구게 ㅋㅋㅋㅋ

  2. 박태준 2010/09/16 23:0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방랑 잘 하고 계십니까? ㅎㅎ
    자전거 탔어요? 티티카카는 자전거 모델명인데... 다른데도 쓰이나?
    멋있는 Vagabond의 삶을 보여주세용...ㅎㅎ

    • 플라이티카 2010/10/24 13:41  수정/삭제

      네에. 덕분에 잘 다니고 있어요 ^^
      지금은 중국 티벳 네팔을 거쳐 인도에 와있어요.
      갠지스강을 내려다 보고 있습니다 ^^
      티티카카는 페루와 볼리비아 국경에 있는 호수에요.
      배를 띄울 수 있는 호수 중에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어요. ^^

  3. TISTORY 2010/05/13 14:5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4. 007 2008/07/31 15:0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많이 바쁘지??^^

    그래도 블로그에 기사는 많이 올라오네~

    대단해대단해..

    난 너처럼 쓸 수 있을까 걱정이다ㅠㅠ

    벌써부터 두렵도다~

    건강 잘챙기고~기자의 본분을 다 하길~^^

    파이팅!!

    -영준-

  5. Daniel. 2008/03/28 11:3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국장이 친철하게 써주셨는데,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도움될 게 있으면 보라고^^;;;

  6. 2008/03/28 11:3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philosopher 2008/04/09 19:21  수정/삭제

      취재원에게 물어보는 것을 부끄러워해서는 안 된다. 기자는 물어보는 것이 본업이다.
      -> 수습에게는 이게 가장 큰 부분인 듯하다.
      내가 처음 수습 시작하면서, '모름'을 부끄러워 할 때, 한 선배가 말하더라..
      '기자라고 다 알 순 없다'고, '모르는 걸 부끄러워 마라'고.
      그 후, 질문이 좀 편해졌어..^-^/

  7. 짱구우 2008/02/05 15:4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지금까지 정해년이었고..이제 진짜 무자년이구려~..
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시옹~^^!!

    2008년 뭔가 심상치 않아~..마구 떠올라^^;;;

    예언가 Daniel이 예언컨대, 좋은 소식이 멀찌감치 달려오고 있다는 군

    기회가 오면 필사적으로 낚아채기바람~^^

    keep it up..

  8. 2008/01/21 17:5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9. 靑年暴徒 2007/12/20 12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하하하-
    딴죽걸기..맘에 드는데요?
    딴죽에 비해 블로그 바탕이 너무 차분하지만..ㅋㅋ

    글 잘 보고 갑니다. 블로그질이 재미있네요 . 싸이보다 백배 나은 것 같다는.
    올해 마무리 잘 하고, 내년에 꼭 현장에서 경찰기자로 만나요~

    아하하하- by 태섭

  10. 찝쩍이 2007/11/28 18:1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힘내세요~

    아름다워요~